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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 신변경호인 4화 스토리 | 금단의 임무, SP와 대립하는 민간 경호원들 '장관을 보호하라'



BG 신변경호인 4화 스토리
금단의 임무, SP와 대립하는 민간 경호원들 '장관을 보호하라'


히노데 경비 보장 회사 사장 이마제키 (나가시마 토시유키, 永島敏行)에게 「매우 중요한 극비의 의뢰가 들어왔다.」는 말로 무라타 (카미카와 타카야, 上川隆也)와 함께 어느 장소에 호출 받게 된 아키라 (기무라 타쿠야, 木村拓哉).

두 사람은 그곳에서 후생 노동 장관 아이코 (이시다 유리코, 石田ゆり子)의 개인 신변 경호 의뢰를 받는다. 비밀리에 대치하는 파벌 조직의 우두머리와 회담을 가지게 되어 경시청 SP에는 알리지 않고 외출하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코.


종합 정밀 건강 진단으로 위장해 들어간 병원에서 빠져나와 3시간 이내로 목적을 이루고 돌아온다... 라는 매우 어려운 미션을 받게 된다.

임무 당일, 병원에 도착한 아키라 일행. 그리고 회사에서 대기하고 있던 타카나시 (사이토 타쿠미, 斎藤工)는 「대립파벌의 우두머리와의 회담」이라는 아이코의 외출 이유는 거짓말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느끼고, 그 일을 현장에 통보하도록 마유 (나나오, 菜々緒)에게 명령한다.


아이코의 모습에 수상한 점을 느낀 아키라는 진짜 이유를 알려달라고 묻는데...

그 무렵 병원에서는 아이코가 없어진 것이 발락되어 큰 소동이 벌어졌다. SP의 오치아이 (에구치 료스케, 江口洋介)는 뭔가를 숨기고 있는 듯한 아이코의 비서 사카가미 (사쿠라이 히지리, 桜井聖)에게서 아이코가 결혼피로연의 초대장을 받았다는 것, 그리고 일전에 히노데 경비 보장의 경비원들과 만났다는 것을 듣는다.


아이코의 진짜 목적은 대체 무엇인가!? 이윽고 오치아이가 이끄는 경시청 SP와 아키라 일행의 맞대결로 발전하는데...

3화 움짤 | 기무라 타쿠야 액션 !


이 장면을 찍기 위해 당일 새벽 4시에 집에서 나와 산으로 로케 출동한 캡틴


수갑 액션 롱테이크 움짤로 만들어봤습니다.
티스토리보다 용량 제한이 넉넉해서 
길게도 움짤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무려 10초 짜리 움짤입니다.
얏호!


3배속으로 빨리 돌려봤습니다. 핫핫.


현장 소식


드라마에서 기무라 타쿠야가 연기하는 싱글파파 시마자키 아키라의 아들 슌을 맡고 있는 아역 배우는 수많은 드라마, 영화, 고아고 등에 출연하고 있는 다나카 카나우.


다나카와 기무라는 2012년에 후지TV에 방송된 기무라의 주연 드라마 프라이스리스 ~ 있을 리가 없잖아, 그런 거!~ (PRICELESS~あるわけねぇだろ、んなもん!~) 에서 공연하였으며 이번 작품으로 약 5년 만에 재회 및 재공연을 이루게 됐다.

두 사람의 장면은 일할 때와는 달리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과의 사이에 애를 먹는 서툰 아버지의 따뜻한 장면이 되어 있다.

그런 다나카가 촬영 중에 생일을 맞이하여 촬영 현장에서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가 열려, 아버지 역의 기무라 타쿠야와 많은 스태프가 따뜻한 분위기로 12살이 된 것을 축하했다.

축구공을 본뜬 케이크 & 기무라 타쿠야에게 샤프 펜슬 선물


리허설을 마친 기무라와 다나카.  때에 맞춰 등장한 케이크, 기무라와 스태프가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 스프라이즈가 시작됐다. 다나카가 축구를 좋아하여 축구공을 본뜬 케이크를 준비. 4월부터 중학교에 들어가는 다나카를 위해 조금 이르긴 하지만 고급 샤프 펜슬을 기무라에게 선물 받아 다나카는 기쁨에 휩싸였다.

촬영 현장에서 이런 서프라이즈가 준비되어 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듯 ' 깜짝 놀랐습니다, 기쁩니다.' 를 반복하는 다나카는 앞으로도 여러분들에게 '좋다'고 인정 받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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